거실에는 공간의 다른 요소를 부드럽게 정돈해 주는 하나의 포인트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손으로 엮은 라탄과 대나무로 만든 둥근 돔 조명은 바로 그런 역할을 합니다. 열린 격자 사이로 새어 나오는 빛이 작고 불규칙한 조각처럼 퍼져, 벽에 한곳에 고이는 단조로운 밝기 대신 따뜻하고 움직이는 그림자 무늬를 만들어 줍니다.
지름 40cm의 돔은 소파 공간이나 식사 공간을 중심 잡아 주기에 충분히 넉넉하면서도, 성긴 짜임 덕분에 그 크기에서도 시각적으로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천연 소재와 둥글고 군더더기 없는 형태는 일본식 젠, 보헤미안,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거실은 물론 침실, 카페, 레스토랑, 티룸에도 잘 맞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라탄과 대나무는 모두 본래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이므로, 매일 여러 해 동안 켜고 끄기를 반복해도 짜임이 느슨해지거나 형태가 처져 원형을 잃지 않도록 견고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주요 세부 정보
- 소재: 대나무 및 라탄
- 소켓 유형: E27
- 갓 형태: 오픈 격자 돔
- 지름: 4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