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엮은 대나무 돔이 내부의 전구마다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 빛이 곧장 아래로 눈부시게 내리쬐는 대신 성긴 짜임 사이로 은은하게 퍼져 나갑니다. 그 결과 섬세한 격자무늬 그림자 선이 어우러진 따뜻한 꿀빛 광채가 만들어집니다. 단순히 가구를 채워 넣은 공간이 아니라, 세심하게 꾸민 공간처럼 느껴지게 하는 디테일입니다.
실루엣이 무척 단순하고 소재 자체가 돋보이기 때문에, 식탁 위나 침대 위, 거실 한쪽, 또는 과하지 않은 방식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원하는 카페, 레스토랑, 티룸의 포인트 조명으로 어디에 걸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돔의 넓은 곡선이 빛을 한곳에 모으지 않고 고르게 퍼뜨려, 몇 시간 동안 아래에 앉아 있어도 편안합니다. 부드러운 외관 아래에는 견고한 구조가 자리합니다. 손으로 엮은 대나무는 가벼워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면서도 형태를 잘 유지하며, 오랜 전통의 엮기 기법과 현대적이고 절제된 실루엣을 조화롭게 결합했습니다.
주요 세부 정보
- 갓 소재: 천연 수제 대나무
- 실루엣: 성긴 격자 짜임의 넓은 돔형 갓
- 전구 소켓: E27
- 직경: 30.5cm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