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디자인에서는 높이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천장에 바짝 붙은 낮고 넓적한 갓 대신, 랜턴 스타일의 펜던트가 아래로 길게 뻗어 있어 방에 들어서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손으로 엮은 대나무 소재의 본체와 절제된 현대적 디자인, 그리고 자연 소재가 선사하는 선(禪)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단순한 전구 커버가 아닌 제대로 된 조명 포인트로 완성됩니다.
빛이 이곳을 그대로 통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길게 늘어진 대나무 짜임 사이로 은은하게 스며든 뒤, 어두워진 후 천장에 볼거리를 더해 주는 장식적인 그림자 무늬와 함께 부드러운 빛으로 퍼집니다.
침실에 걸거나 식사 공간 위에 설치하고, 다실 안에 두거나 레스토랑의 중심 포인트로 활용해 보세요. 모던, 보헤미안, 일본풍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설치도 간편합니다. 가벼운 구조에 심플한 서스펜션 코드가 연결되어 있어 빠르게 설치할 수 있으며, 표준 E27 소켓을 사용하므로 공간에 필요한 밝기와 색온도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요 정보
- 소재: 손으로 엮은 대나무
- 갓 스타일: 길쭉한 랜턴형
- 소켓 유형: E27, 밝기 및 색온도 조절 가능
- 크기: 30.5 cm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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