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겹이 구성된 조명은 단일 셰이드만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효과를 냅니다. 빛이 사용자에게 닿기 전에 먼저 부드럽게 걸러 주기 때문입니다. 이 램프는 따뜻한 느낌의 패브릭 디퓨저가 블랙 메시 셸 안에 포개져 있어, 빛이 강하게 한곳에 고이지 않고 부드럽고 고르게 퍼집니다. 또한 성긴 짜임 사이로 빛이 은은하게 새어 나와, 어두워진 뒤 불을 켜면 은근한 패턴이 드러납니다.
슬림한 화이트 메탈 스템이 같은 소재의 베이스 위에서 셰이드를 받쳐 주어, 램프 전체가 가볍고 안정적으로 서며 침대 옆이나 책상 한쪽 구석에 쉽게 놓을 수 있습니다. 높이 38.1cm(15″)로 공간의 중심을 차지하기보다는 조용한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침실은 물론 서재 선반이나 좋아하는 독서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램프입니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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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레이어 셰이드: 블랙 메시 외부 프레임 안에 패브릭 내부 디퓨저를 포개어, 빛이 평평하게 한곳에 고이지 않고 부드럽고 입체적으로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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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메탈 스템과 베이스: 화이트 메탈 스템과 같은 소재의 베이스가 가볍고 안정적인 실루엣을 만들어 침대 옆 협탁, 책상 또는 선반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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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형 LED: LED 광원이 오래된 전구처럼 열이 많이 나거나 잦은 관리가 필요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분위기의 빛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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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한 15인치 높이: 침실, 홈 오피스, 독서 코너에서 공간을 빽빽하게 만들지 않고 편안하게 놓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사양
- 셰이드: 패브릭 내부 디퓨저 · 블랙 메시 외부 프레임
- 스템 및 베이스: 화이트 메탈
- 광원: LED
- 높이: 38.1cm(15″)